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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fy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확인하나

여기 실린 지시문은 전부 메피파이가 AI로 저작한 것입니다. 저작한 다음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확인하지 않는지를 이 면에 모았습니다.

만들 때 거는 검사

결과물 종류마다 대표 입력을 미리 넣어 보는 검사가 있습니다. 그 검사는 지시문이 종류에 맞는 칸을 갖췄는지, 분량이 그 종류의 범위 안인지, 문체 규칙이 실렸는지를 봅니다. 통과하지 못하면 내보내지 않습니다.

분량에는 종류마다 상한이 있습니다. 같은 상한을 모든 종류에 쓰지 않습니다 — 음악 프롬프트와 제안요청서에 같은 예산을 주면 한쪽이 반드시 깨집니다.

대상 AI에 실제로 넣어 보기

만든 지시문을 대상 AI에 그대로 넣고 나온 것을 적어 둡니다. 지금까지 99개 예시에 165번의 실행 기록이 붙어 있습니다. 가장 최근 기록은 2026-10-09입니다.

각 1회 실행입니다. 「좋아졌다」가 아니라 「이렇게 나왔다」로 적습니다 — 한 번 돌린 결과는 인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같은 지시문을 다시 넣으면 문장이 달라집니다.

결과는 손대지 않고 그대로 싣습니다. 걸린 것이 있으면 지우지 않고 「걸린 것」 칸에 적습니다. 어디에 쓰면 안 되는지도 함께 적습니다.

운영자가 손대는 자리

예시는 제품이 저작한 그대로이고 손대지 않습니다. 작성 가이드는 반대입니다 — 운영자가 주제를 고르고 내용을 정해 고쳐 싣습니다. 지금 54편이고 가장 최근 수정은 2026-10-05입니다.

그래서 둘을 다른 주소에 두었습니다. 같은 자리에 섞으면 어느 쪽이 편집을 거친 글인지 읽는 사람이 구분할 수 없습니다.

첫 화면에 실물을 두는 이유

결과물 페이지마다 요청 한 줄 · 만들어진 지시문의 한 대목 · 대상 AI가 낸 것을 나란히 둡니다. 지금 17면에 그 세 장이 있습니다. 세 장은 전부 실제 실행에서 글자 그대로 가져오고, 배포할 때마다 원본과 대조합니다 — 한 글자라도 다르면 배포가 멈춥니다.

확인하지 않는 것

사실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시문은 적지 않은 사실을 지어내지 않도록 빈칸으로 남기지만, 그 빈칸을 채운 내용이 맞는지는 쓰는 사람이 압니다.

법률·의료·금융의 판단도 하지 않습니다. 결정 준비는 확인할 것과 물어볼 것을 만드는 자리이고 판정·추천·진단을 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몇 글자를 적었는지 같은 숫자만 남습니다.

메피파이가 프로그래밍한 결과로 예시의 지시문과 결과는 전부 AI가 저작한 산출물입니다. 손대지 않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누가 운영하는지작성 가이드예시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