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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fy

종류는 AI가 알아서 판단합니다

토큰 절약

프롬프트든 터미널 로그든 한 창에 붙여 넣으세요. AI가 종류를 판단해 의미는 그대로 두고 길이만 줄입니다. 식별자·수치·코드·URL은 글자 하나 건드리지 않습니다.

입력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 압축을 위해 AI 사업자에게 한 번 전달될 뿐입니다(개인정보처리방침 §2).

압축 결과

왼쪽에 붙여 넣고 버튼을 누르면 압축본이 여기 나타납니다.

여기서 만드는 것

긴 프롬프트나 로그, 문서를 붙여 넣으면 뜻을 보존한 채 짧게 줄인 판을 돌려줍니다. 핵심만 남기는 일을 사용자에게 시키지 않습니다. 그걸 스스로 하기 어려워서 이 도구를 쓰는 것이니까요. 결과는 다른 AI에 그대로 붙여 넣어 쓸 수 있는 압축본입니다.

AI에 시킬 때 자주 틀리는 것

  • 직접 핵심만 추리려다 맥락을 잃는 것 — 사람이 손으로 줄이면 대개 배경 설명부터 지웁니다. 그런데 받는 AI에게는 그 배경이 판단 재료입니다. 줄이는 판단은 전체를 한 번에 읽는 쪽이 낫습니다.
  • 붙여 넣은 지시문이 실행돼 버리는 것 — 프롬프트를 일반 AI 채팅에 넣고 '줄여줘'라고 하면, 줄이는 대신 그 프롬프트를 실행해 버리는 일이 잦습니다. 이 도구는 붙여 넣은 내용을 명령이 아니라 재료로만 다룹니다.
  • 본문을 파일 경로로 바꿔치기하는 것 — '자세한 내용은 첨부 참고'식 압축은 받는 AI가 그 파일을 못 읽으면 일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압축본은 그 자체로 완결돼야 합니다.

작성 가이드에서 자세히 읽기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줄어드나요?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로그처럼 반복이 많은 텍스트는 크게 줄고, 이미 압축된 글은 조금만 줄어듭니다. 결과가 원문보다 길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어떤 것을 넣으면 효과가 좋나요?
다른 AI에 넘기기 전의 긴 재료가 대상입니다. 대화 기록, 오류 로그, 회의록, 배경 문서처럼 뜻은 유지해야 하는데 토큰이 아까운 텍스트요.
줄인 결과는 어디에 쓰나요?
그대로 복사해 ChatGPT·Claude 같은 대화형 AI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압축본은 참조 없이 자족적으로 만들어져 어느 도구에서든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