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쓴 말을, 더 먹히는 프롬프트로
복잡한 작성법을 몰라도 됩니다. 한 줄만 적으면 대상 AI에 그대로 붙여 넣을 완성 지시문이 됩니다. 당신만의 맞춤형 메타 프롬프트, 메피 프롬프트입니다.
이름의 유래
메피파이라는 이름은 메피스토펠레스에서 왔습니다. 어렴풋한 소원을 받아 빠뜨린 조건까지 채운 계약서로 돌려주던 인물이죠. 메피파이가 하는 일도 그것입니다 — 한 줄 요청을 받아, 빠뜨린 조건까지 채운 지시문으로 돌려 드립니다.
2026년 8월까지는 베티파이(Bettify)라는 이름이었습니다.
입력에서 요청 유형 분류
입력한 문장을 AI가 읽고 요청 유형 16종 가운데 하나로 가려낸 뒤 추천 엔진을 정합니다. 보고서와 기획서부터 영상·음악·여행 일정까지가 그 범위입니다. 그 호출이 실패하거나 API 키가 없으면 키워드 휴리스틱이 대신하고, 어느 쪽으로 분류했는지 화면에 표시합니다.
데이터가 지나는 길
프롬프트 생성·완성 지시문 만들기·토큰 절약은 입력 텍스트를 당사 서버를 거쳐 AI 프로바이더로 전송합니다. 라이브러리 열람과 스튜디오의 조립 미리보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어느 경로에서도 입력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엔진별 형식 맞춤
대상 엔진 13종의 관례에 맞춰 지시문을 씁니다. Claude, ChatGPT, Gemini, Llama, OpenAI API와 스카이워크·젠스파크·마누스, 그리고 힉스필드·런웨이·수노·피그마·미드저니입니다.
누가, 어떻게 운영하나요
누가 운영하나요
Mephify는 한국의 개인 개발자가 혼자 만들고 운영합니다. 회사가 아니고 팀도 없습니다. 그래서 답변이 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신 문의는 전부 만든 사람이 직접 읽습니다. 2026년 8월에 문을 열었고 서비스는 무료입니다.
왜 만들었나요
AI에게 무엇을 시킬지는 아는데 어떻게 시켜야 원하는 것이 나오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좋은 프롬프트의 차이는 부탁한 문장 바깥에서 갈리고, 그 바깥을 채우는 일을 대신하려고 만들었습니다. 한 줄만 적으면 대상 AI에 그대로 붙여 넣을 완성 지시문으로 펼쳐 드립니다.
만들어진 지시문을 쓰시는 AI에 붙여 넣으면 그 대화가 곧 작업 세션이 됩니다. 이어서 질문하고, 고쳐 달라고 하고, 같은 세션을 이어 가며 계속 쓸 수 있습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문장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동안 세션을 이끄는 작업 지시입니다.
어떤 원칙으로 운영하나요
- 입력 원문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 생성에 넣은 문장은 AI 사업자에게 한 번 전달될 뿐 저희 서버에 남지 않고,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 AI가 만든 것은 AI가 만들었다고 밝힙니다. 예시 모음의 항목은 이 서비스가 AI로 저작한 표본이고, 그 사실을 목록과 각 페이지가 적습니다. 다만 그 표본의 질문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묻는 내용을 직접 검색해 모았고, 그 질문에 더 나은 답이 나오도록 지시문의 기준을 여러 번 고쳐 다듬었습니다. 작성 가이드는 운영자가 내용을 정하고 손봐서 싣는 글이라 자리를 따로 두었습니다.
- 지어내지 않게 만듭니다. 저희가 만드는 지시문은 대상 AI가 없는 사실·출처·수치를 만들지 못하게 막고, 모르는 값은 채워야 할 자리로 남깁니다.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확인하나요
지시문은 요청 한 건에 AI 호출 한 번으로 쓰고, 내보내기 전에 종류별 대표 입력으로 검사합니다. 만든 지시문을 대상 AI에 실제로 넣어 보고 나온 것을 손대지 않고 적어 둡니다.
검사 방법과 실행 규약을 모아 둔 자리에 더 자세히 적었습니다.
연락
이메일 hwalkers91@gmail.com 또는 고객지원 게시판으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결과, 있었으면 하는 요청 종류, 사이트의 오류 모두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