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쓴 글 · Written by us
작성 가이드
요청 종류마다 AI가 자주 틀리는 지점이 다릅니다. 무엇이 어렵고, 요청에 무엇을 더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프롬프트 라이브러리와 달리 이 글들은 사람이 직접 썼습니다.
보고서를 AI에게 시킬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것
'보고서 써줘'가 왜 매번 그럴듯한 헛소리로 돌아오는지, 그리고 요청에 무엇을 더해야 하는지.
읽기자기소개서를 AI에게 맡길 때 넘지 말아야 할 선
지어내면 안 되는 것과 제안받아도 되는 것은 다릅니다. 그 경계를 요청에 적는 법.
읽기제안요청서에서 '아직 안 정해진 것'을 다루는 법
예산도 기간도 미정인 상태에서 RFP를 써야 할 때, 빈칸을 어떻게 남겨야 문서가 성립하는지.
읽기긴 글을 AI에 넣기 전에 줄이는 기준
무엇을 지워도 되고 무엇을 지우면 안 되는지 — 압축이 요약과 다른 이유.
읽기발표자료 요청에서 장표 수를 먼저 정하면 안 되는 이유
'PPT 10장 만들어줘'가 왜 시간 초과로 끝나는지, 장표 수 대신 무엇을 줘야 하는지.
읽기'이해한다'로 쓴 수업 목표가 지도안을 망치는 이유
수업 설계·문제 출제를 AI에게 시킬 때 목표를 행동 동사로 바꿔야 하는 이유와 방법.
읽기번역을 맡길 때 언어보다 먼저 정할 것
'영어로 번역해줘'에서 빠져 있는 것들 — 용어표, 직역의 수준, 그리고 모호한 원문의 처리.
읽기AI가 쓴 기획안이 컨설팅 숙제처럼 읽히는 이유
분석 틀 이름이 목차가 되고 선택지만 나열될 때, 요청에서 무엇이 빠진 것인지.
읽기세특 준비에 AI를 쓸 때 대필이 되지 않는 선
탐구 보고서를 통째로 받아 내는 것과 절차를 함께 밟는 것의 차이. 생활기록부는 사실 기록입니다.
읽기5초 영상에 여섯 컷을 넣으면 생기는 일
AI 영상 생성 프롬프트에서 씬 수·인물 유지·도구 문법이 실패하는 지점과 그 처방.
읽기AI 작곡을 시킬 때 가사가 사라지는 이유
파트 라벨만 있고 노랫말이 없는 프롬프트, 빈칸으로 남은 템포 — 음악 요청의 두 함정.
읽기같은 인물이 다시 안 나오는 이유 — 묘사가 아니라 시드
이미지 생성에서 인물 유지·해상도·화풍이 어긋나는 원인과, 요청에 적어야 할 절차.
읽기화면 시안이 화면마다 어긋나는 이유
색과 글꼴을 줬는데도 시안이 제각각일 때 — 브랜드 앵커가 고정하지 못하는 것들.
읽기'되게 해줘'로 시킨 코드가 늘 다시 고쳐지는 이유
코딩 요청에서 완료 조건·에지 케이스·깨지면 안 되는 것을 적는 법.
읽기광고 문안을 AI에게 시킬 때 법이 걸리는 자리
'최고'라고 쓰면 안 되는 이유, 협찬 표시가 해시태그 더미에 묻히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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