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가 엮은 글
작성 가이드
생성형 AI와 계획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요청 종류마다 준비할 것이 다르고 AI가 놓치는 자리도 다릅니다 — 무엇을 더 적어야 원하는 답이 나오는지 종류별로 짚었습니다. 예시 모음은 메피파이가 저작한 예시이고, 이 글들은 운영자가 내용을 정하고 손봐서 싣습니다. 어떻게 만들고 확인하는지도 적어 두었습니다.
일에서 쓰는 문서9편
보고서·자기소개서·제안요청서처럼 받는 사람이 정해진 글. 무엇을 근거로 적었는지가 먼저 걸립니다.
보고서 작성 프롬프트 — AI에게 시킬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것
'보고서 써줘'가 왜 매번 그럴듯한 헛소리로 돌아오는지, 그리고 요청에 무엇을 더해야 하는지.
읽기자기소개서 프롬프트 — AI에게 맡길 때 넘지 말아야 할 선
지어내면 안 되는 것과 제안받아도 되는 것은 다릅니다. 그 경계를 요청에 적는 법.
읽기제안요청서(RFP) 작성 프롬프트 — 아직 안 정해진 것을 다루는 법
예산도 기간도 미정인 상태에서 RFP를 써야 할 때, 빈칸을 어떻게 남겨야 문서가 성립하는지.
읽기발표자료 PPT 프롬프트 — 장표 수를 먼저 정하면 안 되는 이유
'PPT 10장 만들어줘'가 왜 시간 초과로 끝나는지, 장표 수 대신 무엇을 줘야 하는지.
읽기기획서 작성 프롬프트 — AI 기획안이 컨설팅 숙제처럼 읽히는 이유
분석 틀 이름이 목차가 되고 선택지만 나열될 때, 요청에서 무엇이 빠진 것인지.
읽기코딩 프롬프트 — 「되게 해줘」로 시킨 코드가 늘 다시 고쳐지는 이유
코딩 요청에서 완료 조건·에지 케이스·깨지면 안 되는 것을 적는 법.
읽기광고 문안 프롬프트 — AI에게 시킬 때 법이 걸리는 자리
'최고'라고 쓰면 안 되는 이유, 협찬 표시가 해시태그 더미에 묻히면 안 되는 이유.
읽기클라우드 이전 RFP — 벤더가 견적을 못 내는 이유
인벤토리 없이 '전부 이전'이라고 쓴 제안요청서는 부풀린 견적과 변경 계약으로 돌아옵니다. 견적 가능한 RFP에 들어가야 하는 것들.
읽기이력서 프롬프트 — 경력 한 줄이 서식으로 돌아오는 이유
「영업 5년」처럼 한 줄로 넣으면 이력서가 아니라 채울 칸 36개가 돌아옵니다. 무엇을 더 적으면 문서가 나오는지 실행 둘로 비교합니다.
읽기
학습과 생활11편
수업 설계·세특·번역·여행, 그리고 살면서 한 번씩 써야 하는 문서들.
수업 지도안 프롬프트 — 「이해한다」로 쓴 목표가 지도안을 망치는 이유
수업 설계·문제 출제를 AI에게 시킬 때 목표를 행동 동사로 바꿔야 하는 이유와 방법.
읽기번역 프롬프트 — 언어보다 먼저 정할 것
'영어로 번역해줘'에서 빠져 있는 것들 — 용어표, 직역의 수준, 그리고 모호한 원문의 처리.
읽기세특 프롬프트 — AI를 쓸 때 대필이 되지 않는 선
탐구 보고서를 통째로 받아 내는 것과 절차를 함께 밟는 것의 차이. 생활기록부는 사실 기록입니다.
읽기여행 일정 프롬프트 — AI가 짜 준 일정이 첫날부터 어긋나는 이유
하루에 여섯 곳이 들어간 일정표는 왜 실제로는 세 곳도 못 가는지, 요청에 무엇을 더해야 하는지.
읽기시말서 쓰는 법 — 반성문이 되면 안 되는 이유
감정으로 채운 시말서는 사실관계를 흐리고, 없던 책임까지 자인하게 만듭니다. 사실, 경위, 재발 방지. 이 순서가 문서를 지킵니다.
읽기내용증명 보내는 법 — 보내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내용증명은 보내는 순간 주장이 고정되는 문서입니다. 무엇이 고정되는지 알고 보내야 협상 카드가 됩니다.
읽기보험금 거절 이의신청 — 통지가 왔을 때 문서로 다투는 법
심사자가 뒤집을 수 있는 것은 감정이 아니라 '거절 사유가 사실과 다르다'는 문서 근거뿐입니다. 그 구조를 만드는 법.
읽기세특 주제 정하기 — 진로가 아니라 과목에서 나옵니다
'간호학과 갈 건데 뭐 하지'에서 출발하면 막힙니다. 교과 단원에서 출발해 진로로 잇는 순서, 그리고 기록하는 선생님이 실제로 보는 다섯 가지.
읽기엑셀 수식 프롬프트 — 표 구조부터 말해야 하는 이유
'자동 계산되게 해줘'가 계속 틀리는 건 AI가 당신의 표를 못 봐서입니다. 열 지도와 예시 세 줄이면 달라집니다.
읽기추천서 부탁 메일 — 교수님께 어떻게 쓰면 되나
추천서는 상대가 기억을 되짚어 써야 하는 글입니다. 재료를 먼저 드리면 승낙이 쉬워집니다.
읽기연말정산 프롬프트 — 이직한 해에 빠뜨리는 것
이직한 해의 연말정산은 서류가 두 곳에서 옵니다. AI에게 판정을 맡기지 말고 확인할 것과 물어볼 것을 갈라 달라고 하세요.
읽기
영상·음악·이미지·화면4편
생성 엔진은 지시를 따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청에 적을 것이 문서와 다릅니다.
영상 프롬프트 — 5초에 여섯 컷을 넣으면 생기는 일
AI 영상 생성 프롬프트에서 씬 수·인물 유지·도구 문법이 실패하는 지점과 그 처방.
읽기AI 작곡 프롬프트 — 가사가 사라지는 이유
파트 라벨만 있고 노랫말이 없는 프롬프트, 빈칸으로 남은 템포. 음악 요청의 두 함정입니다.
읽기이미지 프롬프트 — 같은 인물을 유지하려면 묘사가 아니라 시드
이미지 생성에서 인물 유지·해상도·화풍이 어긋나는 원인과, 요청에 적어야 할 절차.
읽기UI 디자인 프롬프트 — 화면 시안이 화면마다 어긋나는 이유
색과 글꼴을 줬는데도 시안이 제각각일 때. 브랜드 앵커가 고정하지 못하는 것들을 짚습니다.
읽기
도구와 원리4편
긴 글을 줄이는 기준, 같은 요청이 AI마다 갈리는 이유, AI 티가 나는 자리.
프롬프트 압축 — 긴 글을 AI에 넣기 전에 줄이는 기준
무엇을 지워도 되고 무엇을 지우면 안 되는지 — 압축이 요약과 다른 이유.
읽기ChatGPT와 Claude 프롬프트 차이 — 같은 요청을 어떻게 다르게 쓰나
같은 부탁을 똑같이 던졌는데 왜 결과가 갈리는지, 어느 AI에 무엇을 다르게 써야 하는지.
읽기AI가 쓴 글 티 — 어디서 나고 어떻게 지우나
문법이 아니라 버릇에서 납니다. 티가 나는 자리 일곱 곳과 지우는 법, 그리고 과교정이라는 함정.
읽기AI 환각 막는 법 — 재료를 사실·결정·빈칸으로 갈라 넣습니다
AI가 지어내는 자리는 대개 빠진 사실이 있던 자리입니다. 재료를 세 무더기로 갈라 넣으면 그 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읽기
영어로만 있는 글
한국어판이 없는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