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료 — 장표 구성과 대본을 쓰게 하는 지시문
PPT·발표자료 프롬프트
발표 종류를 고르면 그 종류가 요구하는 재료만 물어봅니다. 사내 보고는 결론이, 연구 발표는 방법과 한계가 먼저입니다.
1. 발표 종류
고른 종류에 따라 아래 입력칸이 바뀝니다. 종류마다 준비해야 하는 것이 다릅니다.
2. 청중 — 누가 듣는가 (여러 층이면 모두)
3. 발표 시간
4. 무엇을 받을까요
5. 결론 한 줄 — 이 발표로 무엇을 말하려는가
6. 근거 데이터·사실
7. 의사결정 요청 (있으면)
8. 이 자리에서 결정하는 사람 (듣기만 하는 사람 말고)
적어 주신 사실만 씁니다 — 없는 경험·수치·근거를 지어내지 않고, 입력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만능 프롬프트
위에서 고른 값으로 대상 AI에 붙여 넣을 지시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여기서 만드는 것
발표 주제와 시간, 청중을 적으면 발표자료의 구조와 장표별 내용을 설계하게 할 지시문을 만듭니다. 장표 수는 미리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발표 시간에서 분량이 나오도록 지시문이 잡아 줍니다. 여기서 파일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대화형 AI에 붙여 넣으면 장표 구성과 문안을 그 AI가 씁니다.
실제로 나온 것
라이브러리의 한 항목을 2026-09-18에 ChatGPT에 그대로 넣은 결과에서 옮겼습니다(1,404어절 중 일부). 손대지 않았습니다.
요청 한 줄
개발자 컨퍼런스 라이트닝 토크 5분짜리 발표를 준비해 줘 — 주제는 테스트 자동화ChatGPT가 낸 것
장표 목록 표 (7장, 합계 5분)
1. 테스트 자동화의 목적부터 다시 보기 — 테스트 자동화의 목표는 테스트 수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회귀 검증을 더 이른 시점에 수행하는 것이다 · 45초
2. 무엇을 자동화할 것인가 — 반복 실행이 필요하고 결과를 일관되게 판정할 수 있는 검증부터 자동화한다 · 60초
3. 테스트 범위는 층위로 나눈다 — 빠르고 자주 확인할 검증과 느리지만 넓은 검증을 분리해야 한다 · 60초
4. 자동화가 실패하는 지점 — 외부 시스템, 시간·순서, 테스트 데이터에 강하게 의존하면 유지보수 비용이 커질 수 있다 · 55초
(…7장까지, 장마다 발표 의도·화면 문구·대본이 이어집니다)
핵심 주장: [입력 필요: 청중이 기억해야 할 한 문장]AI에 시킬 때 자주 틀리는 것
- 장표 수부터 정하는 것 — 20장을 먼저 못 박으면 내용이 장수에 맞춰 늘어지거나 잘립니다. 발표 시간이 분량을 정하게 두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 청중 없는 요청 — 같은 주제라도 임원 보고와 수업 발표는 다른 자료입니다. 누가 듣는지가 빠지면 어느 쪽도 아닌 자료가 나옵니다.
- 구조보다 디자인 — 색과 템플릿은 마지막 일입니다. 말할 순서가 서기 전에 꾸미기부터 시키면 고칠 때마다 처음부터입니다.
작성 가이드에서 자세히 읽기라이브러리에서 실제 예시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PPT 파일이 만들어지나요?
- 아니요. 발표자료를 설계하게 할 지시문이 만들어지고, 그것을 대화형 AI에 붙여 넣으면 장표 구성과 문안이 나옵니다. 파일로 옮기는 것은 쓰시는 도구에서 합니다.
- 회사 지정 양식이 있으면요?
- 지정 양식이 있다고 적으면, 마무리 단계에서 그 양식을 받아 맞추도록 지시문에 들어갑니다.
- 발표 시간은 왜 묻나요?
- 시간이 장표 수와 장당 밀도를 정하는 기준이라서입니다. 10분 발표와 1시간 강의는 같은 주제라도 분량이 다릅니다.